Y2K Player 앱 받기

노래 음정,
여기서 바꿔요

이 플레이어의 피치는 배속과 함께 움직여요 — 그 방식이 맞는 용도와 아닌 용도를 이 페이지에서 정직하게 갈라 드려요. 업로드도, 계정도 필요 없어요.

  • 템포와 피치 연동
    50–200%, 레코드처럼. 어느 슬라이더든 끌면 바로 들려요.
  •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음
    서버 없음, 계정 없음, 대기열 없음.
  • 무료 내보내기
    MP3나 WAV, 곡 전체, 몇 초 만에 렌더링.
  • 진짜 리버브
    작은 방부터 큰 방까지 여섯 개, 믹스 조절 포함.
  • 흔한 포맷 전부
    입력은 MP3, M4A, WAV, FLAC. 출력은 MP3나 WAV.
  • 앱은 더 멀리 갑니다
    라이브러리, 플레이리스트, 비주얼라이저, 영상 내보내기 — iPhone과 iPad에서 무료.

이 도구는 진짜 음악 플레이어에서 왔습니다.

Y2K Player는 iPhone과 iPad용 음악 플레이어예요. 가진 파일을 어떤 속도로든 재생하고, 곡마다 설정을 기억하고, 앱 전체의 모습을 바꾸는 테마가 있어요. 이 줄의 폰은 전부 테마만 다른 같은 앱입니다.

비주얼라이저

음악에서 실시간으로 그려지는 비주얼라이저.

곡이 재생되는 동안 앱은 오디오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비주얼라이저를 보여줄 수 있어요. 곡 중간에 바꿀 수 있고, 앱의 영상 내보내기는 이걸 배경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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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의 피치는 배속과 함께 움직여요

배속을 올리면 음정이 올라가고, 내리면 내려가요. 배속이 두 배가 되면 +12반음, 절반이면 −12반음 — 레코드판과 같은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 페이지의 피치 변경은 항상 속도 변화와 세트예요. +5.2반음을 올리고 싶으면 배속을 135%로 올리는 거고, 그러면 곡도 그만큼 빨라져요. −2.8반음을 내리려면 85%로 내리는 거고, 곡도 느려져요. 화면의 피치 표시가 반음 단위로 지금 얼마나 움직였는지 보여 주니까, 음정을 기준으로 배속을 정할 수 있어요.

이 방식이 정확히 맞는 용도가 있어요. 스피드업, 나이트코어, 슬로우드 리버브 같은 에딧이에요. 그 문화들은 애초에 속도와 음정이 같이 변한 소리를 원하니까, 연동이 기능이지 제약이 아니에요. 목소리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것까지가 원하는 결과예요.

이 방식이 안 맞는 용도도 있어요

노래방 키 변경이 대표예요. 내 음역에 맞게 두 키 내리고 싶은데 반주 속도까지 느려지면 부를 수가 없죠. 커버 녹음이나 MR의 키 조절도 마찬가지예요 — 속도는 원곡 그대로, 키만 움직여야 해요. 그 용도는 이 웹 도구가 아니라, 키만 바꾸고 속도는 그대로 두는 기능이 있는 무료 iOS 앱 Y2K Player의 일이에요. 여기서 억지로 하려고 시간 쓰지 마시라고 미리 말해 두는 거예요.

범위는 ±12반음이에요

배속 50-200% 사이에서 음정은 한 옥타브 아래부터 한 옥타브 위까지 움직여요. 원하는 반음 수가 있다면 이 표에서 배속을 찾으면 돼요.

배속과 음정 변화의 대응
배속음정 변화비고
50%−12반음한 옥타브 아래. 목소리가 완전히 달라져요
75%−5.0반음무거운 슬로우드 영역
85%−2.8반음슬로우드 리버브의 표준 지점
94%−1.0반음반음 하나만 살짝 내린 상태
106%+1.0반음반음 하나만 살짝 올린 상태
112%+2.0반음두 반음 위. 곡이 눈에 띄게 가벼워져요
135%+5.2반음클래식 나이트코어
200%+12반음한 옥타브 위. 실험의 영역이에요

반음 하나가 배속 약 5.9%에 해당한다는 것만 기억하면 돼요. 한 키(반음 하나) 올리기는 106%, 두 키는 112% — 다만 그만큼 곡도 빨라진다는 걸 잊지 마세요. 음정과 속도를 따로 두고 싶어지는 순간이 오면, 그게 앱으로 넘어갈 시점이에요.

두 가지 방식, 두 가지 소리

음정을 바꾸는 방식은 크게 둘이에요. 이 페이지의 연동 방식과, 속도를 고정한 채 키만 움직이는 방식이요. 소리의 성격이 달라요.

연동 방식은 레코드판의 방식이에요. 재생 속도를 바꾸는 것뿐이라 처리 과정에서 소리를 쪼개고 붙이는 일이 없고, 그래서 결과가 매끈해요. 대신 속도와 음정이 항상 같이 움직여요. 목소리가 높아지면 빨라져 있고, 낮아지면 느려져 있어요 — 에딧 문화가 사랑하는 바로 그 조합이에요.

키 고정 방식은 소리를 잘게 나눠 다시 배열하면서 한쪽만 움직여요. 반주의 템포를 지키면서 키만 옮길 수 있어서 노래방과 커버, 연습에 맞는 방식이지만, 처리 자체는 더 복잡해요. Y2K Player 앱이 이쪽을 맡아요. 어느 방식이 좋은 게 아니라, 용도가 방식을 정하는 거예요. 변한 목소리가 목적이면 이 페이지, 원곡 그대로의 템포가 조건이면 앱이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에딧용 피치 변경이라면 이 페이지 안에서 다 끝나요.

1. 플레이어에 곡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데모 트랙으로 먼저 감을 잡아도 돼요.
2. 목표 음정을 정해요. 밝고 높게면 위쪽, 낮고 무겁게면 아래쪽이에요.
3. 배속을 움직이면서 피치 표시를 봐요. 원하는 반음 수에서 멈추면 돼요.
4. 후렴에 반복 재생을 걸고, 목소리가 자연스러운지 들어요. 위로는 +7반음, 아래로는 −5반음쯤부터 원곡의 느낌이 많이 사라져요.
5. 원하면 리버브를 얹어요. 내린 음정에는 Room 30%가 잘 어울려요.
6. MP3나 WAV로 내보내세요. 곡 전체가 무료로 저장되고, 곡이 끝난 뒤 짧은 음성 노트가 붙는데 잘라내면 돼요.

음량 이야기

음정을 올린 곡은 귀가 예민한 대역으로 에너지가 몰려서 실제보다 커진 것처럼 들려요. 그 느낌만 믿고 볼륨을 올리면 파일이 찌그러져요. 내보내기 전에 파형의 피크를 한 번 확인하는 게 완성도를 지켜 줘요.

키 조절이 필요하세요? 그걸 위한 플레이어가 있어요

노래방 키 변경, 커버 연습, MR 키 맞추기 — 속도는 그대로 두고 키만 움직여야 하는 일은 전부 앱의 영역이에요.

Y2K Player는 iPhone과 iPad용 음악 플레이어예요. 여기와 달리 피치와 속도를 따로 조절할 수 있어요. 반주를 두 키 내려도 템포는 원곡 그대로예요. 곡마다 설정이 저장되니까 연습곡마다 내 키가 기억되고, 플레이리스트와 라이브러리, 오프라인 재생이 있고, 계정이 필요 없어요. 비주얼라이저 위에 얹은 1080p 영상 내보내기도 있어요.

무료로 쓸 수 있어요. Pro는 한 번 결제로 평생이에요.

실제로 자주 묻는 질문

음정·피치 변경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들이에요.

속도는 그대로 두고 키만 바꿀 수 있어요?
이 웹 도구에서는 안 돼요 — 여기서는 피치가 항상 배속과 함께 움직여요. 키만 바꾸고 속도는 그대로 두는 기능은 무료 iOS 앱 Y2K Player에 있어요. 노래방 키 변경이나 커버 연습이라면 그쪽을 쓰세요.
노래방처럼 두 키 내리고 싶어요.
속도가 같이 느려져도 괜찮다면 여기서 89% 근처로 내리면 −2반음이에요. 반주 템포를 원곡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면 이 도구로는 안 되고, 피치와 속도를 따로 조절하는 Y2K Player 앱의 일이에요.
반음 하나는 배속 몇 퍼센트예요?
약 5.9%예요. +1반음은 106%, +2반음은 112%, −1반음은 94% 근처예요. 화면의 피치 표시가 반음 단위로 보여 주니까 외울 필요는 없어요.
음정을 바꾸면 음질이 나빠져요?
이 도구의 방식은 재생 속도를 바꾸는 것이라 소리 자체가 뭉개지는 처리는 없어요. 다만 크게 올리면 보컬이 얇아지고 크게 내리면 어두워지는데, 그건 음질 손상이 아니라 이 방식의 소리 그 자체예요.
커버 녹음용 MR 키 조절도 돼요?
속도까지 같이 변해도 되는 실험용이라면 돼요. 녹음에 쓸 MR처럼 템포가 원곡과 같아야 하는 파일이라면 키만 바꾸는 기능이 필요하니까, 무료 iOS 앱 쪽이 맞아요.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의 플레이어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요. 폰에서도, 컴퓨터에서도요. 키 고정 같은 더 깊은 조절이 필요할 때만 iPhone·iPad용 Y2K Player 앱으로 넘어가면 돼요.
곡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곡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재생도 내보내기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
바꾼 곡을 저장할 수 있어요?
네. MP3나 WAV로 곡 전체를 무료로 내보낼 수 있어요. 곡이 끝난 뒤에 짧은 음성 노트가 재생되는데, 잘라내면 돼요.
파일 크기 제한이 있어요?
50 MB까지예요. 일반적인 음원 파일은 충분히 들어가요.
피치랑 음정이 같은 말이에요?
이 페이지에서는 같은 뜻으로 써요. 음정은 우리말 쪽 표현, 피치는 영어 pitch의 표기예요. 화면의 표시는 반음(semitone) 단위로 움직여요.

음정을 기준으로 배속을 움직여 보세요

표시가 반음 단위로 따라와요. 키 고정이 필요해지면 앱이 기다리고 있어요.

다운로드와 사용은 무료입니다. Pro는 한 번 결제로 영원히 쓰는 구매입니다.